전체 글47 [백준 / BOJ][Python] 5257 - timeismoney [백준 / BOJ][Python] 5257 - timeismoneyhttps://www.acmicpc.net/problem/5257 5257번: timeismoneyIn the first line of output print two numbers: the total time (SumTime) and total money (SumMoney) used in the optimal solution (the one with minimal value V), separated by one space. The next N-1 lines describe the links to be constructed. Each line contawww.acmicpc.net문제 풀이 거의 2년? 2년 반? 정도 전부터 언젠간 풀고 말겠.. 2026. 4. 26. 1. PS 길라잡이 개발 일지 - 배경 및 시작 들어가며 막상 쓰려고 하니까 뭘 했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 그래서 일단 처음으로 거슬러 올라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배경부터 적어두고 가려한다.기존 프로그램 사실 이미 PS를 도와주는 많은 프로그램들이 존재한다. 온라인 저지 사이트는 BOJ나 CodeUP, Programmers. 경쟁적 프로그래밍은 Codeforces나 AtCoder에서. 그리고 이러한 사이트들에서 학습을 도와주는 보조의 역할로 Solved.ac나 토탐정 확장 프로그램들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쓰고 있다. 그럼에도 굳이 PS를 돕는 프로그램을 만들기로 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그냥 단순히 내가 좋아하는 것이기에? 기존 프로그램으로부터의 아쉬움 다행히도 내가 그렇게 단순한 사람은 아니었다. 내가 아쉬움을 느끼던 부분은 딱 1가지였다. .. 2026. 2. 19. 0. PS 길라잡이 개발 일지 - 시작 들어가며 종강을 맞이하고 겨울 방학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다가, 예전부터 구상만 해오던 PS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이 아이디어가 나온 배경도 간단한 듯 간단하지만은 않다. - 당장 다음 학기면 3학년인데, 할 줄 아는 게 PS 말고 없다. (깃허브 쓰는 법도 잘 몰랐다 ㄹㅇ 심각)- 개발 경험이 전무하다.- 이번 방학도 이렇게 보낼 순 없다. 그래서 시작된 게 바로 PS 길라잡이 프로젝트다. 아무래도 뭐든 시작할 거면 관심 있는 분야에서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았고, 제일 즐기고 잘하는 게 PS다 보니 주제를 이렇게 잡았다.목표 내가 정한 목표는 크게 3가지였다.1. 깃허브 쓰는 법 익히기.2. 뭐가 어떻게 되는 끝까지 완성하기.3. 남들에게 보여줄 때 부끄럽지 않을 수준.. 2026. 2. 14. 260110 - 2025 경인지역 대학 연합 프로그래밍 경시대회 shake! 후기 꽤 인상 깊고 즐거웠던 대회였기에 지금까지의 후기들보다 조금 더 진득하게 기억을 남겨보려 한다.대회 전 작년 11월 29일, 경희대학교 예선을 4등으로 마치고 기말고사에 치이며 학기를 마무리했다. 참 아이러니한 게, 시험 기간에는 그렇게 PS가 재밌었는데 종강과 동시에 급격히 흥미를 잃어버렸다. 분명 하루에 막 골랜디 20문제씩 하고 코포도 맨날 하는 그런 나를 기대했지만, 정작 대회 직전 남은 건 그냥 알차게 놀았던 나였다. 대회 전날까지만 해도 친구가 없는 이슈로 외롭게 대회장에 갈 생각이었지만, DM으로 PS에 관한 대화를 나눈 적이 있는 dbgusdn012님으로부터 대회 전 미리 만나서 같이 가자는 연락이 왔다. 한 줄기 빛과 같은 연락이었기에 바로 좋다고 했고, 대회장 입실 1시간 정도 전에.. 2026. 1. 14. [백준 / BOJ][Python] 1557 - 제곱 ㄴㄴ [백준 / BOJ][Python] 1557 - 제곱 ㄴㄴhttps://www.acmicpc.net/problem/1557문제 풀이 재밌어 보여서 풀기 시작한 문제. 난이도에 비해 정말 금방 풀었다. 30분 조금 덜 걸린 거 같다. 임의의 수 X에 대해 X 이하의 자연수 중 제곱수를 인수로 갖는 수의 개수를 빼고, 남은 수의 개수가 K라면 X가 정답이다. 이는 이분 탐색을 통해 logX에 구할 수 있고, 남은 수의 개수를 빼는 과정은 전처리 해둔 소인수 배열과 포함 배제의 원리를 통해 빠르게 구할 수 있다. c^2을 X에서 뺄 때, c의 소인수가 홀수개라면 빼주고, 짝수개라면 더해줘야 한다. 그리고 만약 c가 제곱수를 인수로 갖는다면, 이미 처리되었을 것이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면 된다. 정말 오랜만에 다이.. 2026. 1. 6. 251129 - 2025 경희대학교 shake! 예선 후기 학교 다니느라 까먹고 이제야 쓴다.푼 문제A - 포도주 상인 AC 긴장해서 그런지 지문이 잘 안 읽혀서, B를 좀 틀린 뒤에야 잡았다. 그냥 별 거 없는 수학 문제.B - 사칙연산 게임 AC 애증의 문제. 어 왜 틀리지? 아 이러면 안 되는구나. 어 왜 틀리지? ... 를 7번 반복하고야 맞았다. 그런데 오히려 여기서 말아먹고 긴장이 좀 풀렸던 걸로 기억한다. 'mod한 결과를 들고 가면서 비교하면 안 된다'가 이 문제의 핵심 포인트인데, 그걸 알고도 6번이나 틀렸다. 바본가?C - 아이스크림 접기 AC 간단한 기하학 문제. 변수 잡고 삼각비 이용해서 식 정리를 예쁘게 하면 깔끔하게 답이 나온다. 살짝 모의고사 수학 시간 느낌이 들었다. 퍼솔.D - 세 배열 오름차순 AC 거의 똑같은 문제를 푼 기억이 .. 2026. 1. 5. 250906 - LGCPC 2025 예선 후기 푼 문제A - 서브태스크 점수 100점처음 문제를 읽고 꽤나 오래 갈피를 못 잡았던 걸로 기억한다. 자잘하게 구현할 것들이 많아 보였고, 글도 잘 안 읽혔다. 그래서 우선 코드를 짜며 생각해보기로 했다. 문제별 가능한 서브태스크 점수의 경우는 위상 정렬로 구해보고, 경우의 수는 DP로 구하면 될 거 같았다. 그런데 서브태스크 점수의 경우의 수를 구하는 과정에서 위상 정렬만으로는 뭔가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고, 문제를 다시 읽어보니 범위가 상당히 작아서 백트래킹으로 가능한 모든 서브태스크 조합의 수를 구했다. B - k 혐오자 8점우선 8점 짜리 서브태스크는 나이브한 풀이로 정말 쉽게 긁을 수 있어서 바로 긁었다. 그리고 문제를 좀 쳐다봤다. BOJ 1019번에서의 아이디어를 사용하면 되려나? 싶은 생각이 .. 2025. 9. 7. [백준 / BOJ][Python] 250728 ~ 250814 문제 풀이 250728 ~ 250814 문제풀이하루에 겨우 한 문제 푸는 수준이었기에 푼 문제가 한 5문제 정도 쌓이면 올릴 생각이었다. 정신 차려보니 2주가 지났고 10문제 가까이 쌓였다. 기억을 되짚어가며 회고를 시작해본다.1941 - 소문난 칠공주 G3AC - 25C7 = 480,700이다. 모든 조합을 구해도 경우의 수가 50만이 안 된다는 뜻이니 하나씩 다 확인해보면 된다. 확인은 유니온 파인드를 통해 진행했다.8895 - 막대 배치 P5AC - DP 같긴 한데 점화식을 도저히 못 떠올리겠어서 작은 N에 대해 모든 경우의 수에서의 답을 구해봤다. 그러면 N에 대해서 N*N의 정답 테이블을 얻을 수 있는데, 여기서 관찰을 통해 규칙성을 찾을 수 있었고 런타임 전의 전처리로 정답 배열을 구해두는 식으로 풀었다.. 2025. 8. 15. [백준 / BOJ][Python] 250724 ~ 250727 문제 풀이 250724 ~ 250727 문제풀이갑자기 랜덤 디펜스에 재미가 생겨 며칠간 잡았던 문제들이다. 25574 - 신호 1 G4AC - O(N^2) DP 짜면 된다. LIS 기초 문제랑 비슷하다.16118 - 달빛 여우 G1AC - 다익스트라 2번 돌리면 된다.7344 - 나무 막대 G2AC - x좌표 별로 예쁘게 모아두고 정렬해준 다음, 고를 수 있는 만큼 한번에 최대한 많이 골라주면 된다. 그리디하다. 22870 - 산책 (large) P4WA - '최단 경로가 여럿이면 그 중 경로가 사전순으로 가장 앞선 경로' 33837 - gcd와 set G3 AC - 뭔가 제일 큰 거 하나만 빼고 나머지는 한 쪽으로 몰면 되겠다 싶어서 제출했는데 틀렸다. 그럼 제일 큰 거 말고 두번째로 큰 것도 똑같이 해보자 싶어.. 2025. 7. 28. 이전 1 2 3 4 ··· 6 다음